심앤이는 피해자의 편에 서는 로펌입니다.
'심'과 '이'는 창립 변호사 심지연·이지훈의 이름, 두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건 이 로펌을, 피해자의 편에 세웠습니다.
SPECIALIZED CENTERS
심앤이의 전담센터가 늘어나는 건 업무 확장이 아닙니다.
'피해자의 편'이라는 하나의 원칙이, 다음 분야로 나아가는 일입니다.
FOUNDERS
변호사 두 명으로 시작해, 국내 최초의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으로 자랐습니다.
규모가 커져도 변하지 않는 두 가지: 서는 편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이름을 건 두 사람이 지금도 사건의 최전선에 있다는 것입니다.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의 총책임자. 국내 최초의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을 연 성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사로, 피해자만 대리한다는 심앤이의 원칙을 세운 당사자입니다. 센터의 모든 사건의 소송 전략 수립과 진행을 직접 지휘합니다.
미디어 —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법률 자문 · JTBC 뉴스룸 · 법률신문 · 중앙일보 · 더팩트 등 — '국내 최초의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으로 조명, 인터뷰·보도 자문 다수

성범죄 피해 사건과 함께 사기·금융범죄 피해 사건을 이끕니다. 1,000억 원대 아트테크 사기 사건 등 대규모 피해자 사건의 대리인으로 언론이 먼저 찾는 변호사입니다.
주요 보도 — YTN · 중앙일보 · 동아일보 · 데일리아트 (갤러리K 아트테크 사기 피해자 대리 등)
PRACTICES
전담센터 운영
형사 고소 · 민사 환수
고소장 · 피해자 조사
위자료 · 강제집행
합의서 조항 설계
무고 · 명예훼손 방어
전화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02)6956-7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