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앤이는 피해자의 편에 서는 로펌입니다.
'심'과 '이'는 창립 변호사 심지연·이지훈의 이름,
두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건 이 로펌을 피해자의 편에 세웠습니다.
SPECIALIZED CENTERS
심앤이의 전담센터가 늘어나는 건 업무 확장이 아닙니다.
'피해자의 편'이라는 하나의 원칙이, 다음 분야로 나아가는 일입니다.
오직 성범죄 피해자의 사건만 맡는 전담센터입니다. 고소장 작성과 경찰 조사 동행부터 재판, 합의 조율, 민사 손해배상까지 사건의 모든 단계를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피해자 곁에서 함께합니다.
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성범죄 피해자분들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로 이동해 주세요. 제2센터 — 운영 중투자사기·유사수신으로 잃은 돈을 되찾는 전담센터입니다. 첫 고소장 접수와 경찰·검찰·법원 단계는 물론 자산 가압류와 민사 본안소송까지, 회수의 전 과정을 이지훈 파트너변호사가 직접 끌고 갑니다.
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투자사기·유사수신 피해자분들은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로 이동해 주세요.FOUNDERS
변호사 두 명으로 시작해, 국내 최초의 피해자 전문 로펌으로 자랐습니다.
규모가 커져도 변하지 않는 두 가지: 서는 편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이름을 건 두 사람이 지금도 사건의 최전선에 있다는 것입니다.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의 총책임자. 국내 최초의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을 연 성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사로, 피해자만 대리한다는 심앤이의 원칙을 세운 당사자입니다. 센터의 모든 사건의 소송 전략 수립과 진행을 직접 지휘합니다.
미디어 —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법률 자문 · JTBC 뉴스룸 · 법률신문 · 중앙일보 · 더팩트 등 — '국내 최초의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으로 조명, 인터뷰·보도 자문 다수

금융사기전담센터의 총책임자. 아트테크와 유사수신을 가리지 않고 대규모 금융사기 사건에서 피해자를 대리해 온 형사법 전문변호사로, 처음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개시시킨 사건이 여럿입니다. 고소인단 구성부터 형사 절차와 민사 집행까지 직접 설계해 실제 회수까지 끌고 갑니다.
주요 보도 — JTBC 뉴스룸 · SBS 모닝와이드 · MBC · YTN · 한국경제 · 중앙일보 · 경향신문 · 일요신문 등 — 아트테크·유사수신 대형 사건의 피해자 대리인으로 인터뷰·보도 다수
PRACTICES
전담센터 운영
형사 고소 · 민사 환수
고소장 · 피해자 조사
위자료 · 강제집행
합의서 조항 설계
무고 · 명예훼손 방어
전화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02)6956-7535